옳은방향

컨설팅과 교육

가맹거래사

옳은방향_가맹거래사

“세상에는 나쁜 사람도 있지만, 아직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프랜차이즈에서도 나쁜 브랜드도 있지만, 아직 좋은 브랜드가 훨씬 더 많습니다.

세상에는 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기에 열심히 살만한 것이고,
프랜차이즈 사업도 아직 좋은 브랜드들이 많기에 열심히 해볼 만한 사업입니다.“

건강하고 바람직한 가맹본부가 존경을 받고, 많은 가맹본부들이 그러한 가맹본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문화가 형성될 때만이 프랜차이즈 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Ⅰ.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의 신규등록과 변경등록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는 브랜드의 주춧돌입니다
Lay the Foundation Stone of Yours for the Right Direction


부실하고 잘못된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는 결과적으로 가맹점과의 갈등을 부축이고, 브랜드와 가맹점의 지속적인 성장을 저해합니다.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는 브랜드의 사업모델, 영업과 판매방식, 시스템 운영과 관리에 대하여 자신의 업태와 업종에 부합하면서 타 브랜드와 비교하여 자신의 브랜드의 특성을 차별적으로 반영되어 기재되어야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많은 가맹본부가 변경등록을 외부에 위탁하는 과정에서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의 내용이 무엇이 달라졌고,
그 변경내용이 정확하게 기재되었는지,
결과물을 받는 과정에서 이를 이해하려고 하거나 평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1. 신규등록
옳은방향은 오직 등록만을 목표로 하는 단순한 등록대행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옳은방향은 가맹사업법의 준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요구하는 절차와 방식, 기재방법의 적합성을 기초로, 신규 브랜드의 사업모델, 브랜딩, 마케팅, 운영, 개설, 관리의 전략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논의하여 최초 등록되는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가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2. 변경등록
상당히 많은 가맹본부들이 변경등록은 전년도 과거에 대한 기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
변경등록은 전년도를 기초로 작성되지만, 향후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과 사업내용을 함께 개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변경등록은 가맹본부의 과거와 미래를 모두 포함한 것이기에 매우 신경을 서야 합니다.
변경등록이 얼마나 과거를 정확히 기재했고 미래의 사업내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담고 있느냐는 매우 중요하기에, 변경등록은 등록자체만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변경등록 후 그 변경된 내용을 가맹본부 임/직원들이 얼마나 이해하고 인지하고 있느냐도 반드시 챙기셔야 할 사안입니다.

Ⅱ. 가맹본부 역량강화 교육과 계약시스템 구축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슈퍼바이저나 개설영업 직원에게 가맹사업법을 잘 준수하면서 높은 실적을 촉구하는 것은 출발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옳은방향에서는 가맹본부의 임/직원들이 정보공개서, 가맹계약서, 가맹사업법의 중요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뒷받침 해주는 계약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가맹본부가 언제든지 스스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과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 이해를 통한 주체적 역량 강화
임/직원들이 귀사의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제까지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 등록만 하시고 끝내실 것입니까?

“A가맹점이 판촉행사에 대해 SV에게 그 방식과 절차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때 SV가 판촉행사의 정책방향, 절차, 비용 등에 대해 바로 설명하는 경우와 그렇치 않은 경우, A가맹점의 가맹본부의 신뢰도가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옳은방향에서는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의 신규등록, 변경등록, 계약시스템의 구축에 대한 결과물을 가맹본부의 현실에 맞게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로 가맹본부의 대표, 임원, 직원과 함께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2. 출점에 최적화되고 통제·관리되는 계약시스템 구축
가맹본부의 출점과 관련된 사안은 가맹사업법의 준수여부를 출점 전에 철저하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허위과정 정보제공 등의 금지, 출점타당성 점검, 가맹계약의 과정에서 가맹사업법의 준수여부는 가맹본부의 생명과 지속가능성에 깊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실수이건 몰랐건 간에,
가맹사업법을 준수하지 않는 출점은
가맹본부의 그동안의 노력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에 최적화되고 가맹사업법을 준수하는 계약시스템의 구축은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반이 되고 브랜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자산이 됩니다.

Ⅲ. 특정 가맹본부만을 위한 “Office School”

나에게 맞는 것을 함께 만들다

현장에 있으면서 가맹본부에게 절실한 것은 자신의 브랜드의 특성에 적합하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컨설팅이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외부 교육기관에 정보공개서 교육을 받으러 가면 왜 매번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하고, 프랜차이즈 교육을 가면 왜 매번 자신과 상관없는 업종의 교육을 받아야 할까요 ? 모두 시간낭비입니다. 또한 임원들 이상 소수인원이 외부에서 듣는 보편적 강의의 내용은 사내에 거의 공유되지 않습니다.

“왜 자신의 브랜드의 사업,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외부에 의뢰를 하십니까 ?
그 결과물이 과연 자신의 것이 맞습니까?
이젠, 옳은방향과 함께 노력해서 자신의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맹본부 경영전략 컨설팅은 전문업체 또는 컨설턴트와 장기간의 계약을 통해 수행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서류중심(documentation)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진행되고 그 비용 또한 적지 않으며, 만들어진 결과물이 직원들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

이에 비교하여 옳은방향의 “Office School”은 가맹본부의 현실과 요구사항에 기초하여 가맹본부가 꼭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상호 합의된 최적의 비용과 방법으로 현장 컨설팅을 수행합니다. 그 현장 컨설팅은 특정 가맹본부가 필요한 영역, 내용, 범위에 기초합니다 . 
“Office School”의 차별성은 옳은방향이 가맹본부를 직접 찾아가서 가맹본부의 임/직원과 함께 적합하고 효율적인 경영전략의 수립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사안별로 담당자의 질문을 받아 실무적으로 바로 적용이 가능할수 있도록 상담과 자문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장의 질문들을 바로 현장에서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Office School”은 가맹본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현장 컨설팅으로 그 핵심컨셉(Core Concept)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맹거래사

Ⅵ. 정기적 가맹본부 자문
모든 가맹본부들이 법무팀 또는 가맹사업법과 관련한 부서를 상시적으로 배치할 수는 없습니다. 옳은방향은 이 업무에 대한 자문의 성격으로, 프랜차이즈 사업거래에 있어 가맹본부에게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정기적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자문의 내용은 가맹사업법의 이해와 적용을 중심으로 가맹본부의 경영, 브랜드, 마케팅, 운영, 관리의 영역도 포함이 됩니다.
자문의 범위와 내용의 깊이는 가맹본부가 자신의 이해와 요구에 맞게 결정하셔서 의뢰하시면 됩니다. 정기적 자문은 특성상 6월 또는 1년 단위로 계약됩니다.